대동강의 밤품경(사진=조선의 오늘)
대동강 식당배(유람선) '대동강'호와 대동강의 밤풍경(사진=조선의 오늘)

북한 국영미디어인 '조선의 오늘'은 15일 대동강변에 들어선 건축물들을 '대동강의 밤풍경'과 함께 소개했다.

 

대동강변의 주체사상탑(사진=조선의 오늘)
천리마동상(사진=조선의 오늘)
대동강변의 미래과학자거리와 과학기술전당(사진=조선의 오늘)
대동강변의 청류관(사진=조선의 오늘)
대동강의 야경과 유경호텔(사진=조선의 오늘)
대동강의 밤풍경(사진=조선의 오늘)

노동신문은 "노동당시대를 자랑하는 수도의 기념비적 건축물들이 대동강의 푸른 물결과 더불어 펼쳐지고 있다"며 '김정은 총비서의 치적'임을 대대적으로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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