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대성식료공장 제품(사진=조선의 오늘)
운하대성식료공장 제품(사진=조선의 오늘)

평양 운하대성식료공장이 13차 평양제1백화점상품전시회에서 1등을 차지한 것은새 제품 개발을 집중한 결과라고 북한 매체가 소개했다.

북한 국영미디어인 '조선의 오늘'은 24일 운하대성식료공장의 '대하' 상표 식료품은 자동화된 당과류생산공정과 고기가공품생산공정, 음료생산공정 등에서 생산되고 종류도 300여종이나 된다고 설명했다.

고급당과작업반에는 당의기, 농축기 등을 거친 반제품을 제조해 자동흐름선에서 구이로를 거치는 공정을 구축해 고급들과 철통종합과자, 철통종합사탕이 이번 전시회에서 호평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이외에도 맥주작업반, 빵작업반, 고기작업반, 음료작업반 등에서 각종 식료가공품들을 생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